골드만 "FOMC 회의, 수개월간의 달러화 방향 결정할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골드만삭스는 16~17일 열리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달러화의 경로를 결정할 것으로 전망했다.
16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잭 팬들은 "이번 FOMC 회의가 최소 수개월간의 달러 방향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 국채수익률 곡선의 앞부분에 긴축 가능성이 현실적으로 얼마만큼 반영될 수 있을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팬들은 "연준 관계자들이 여전히 매우 오랜기간 완화정책이 이어질 것으로 보는지, 아니면 국내총생산(GDP)의 약 10%에 달하는 재정부양책에 힘입어 현재 (시장에) 반영된 것보다 더 빨리 긴축 정책이 시작될 수 있을 것인지가 이번 회의에서 분명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jhm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