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30.20/1,130.50원…0.8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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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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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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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7 │ 1,130.35 │ 1,130.20 │ 1,130.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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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0.3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9.70원) 대비 0.85원 오른 셈이다.
간밤 역외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제한적인 움직임을 나타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를 앞두고 환시가 관망 모드로 들어선 영향이다.
달러-원 환율은 글로벌 달러화 지수의 상승을 반영해 소폭 오르는 데 그쳤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보다 0.08% 상승한 91.856을 기록했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도 1.6%를 하향 이탈하는 등 금리 시장도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130엔에서 108.99엔으로 소폭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901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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