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달러-위안, 美국채금리 급등 여파에 0.2%대 상승(상보)
  • 일시 : 2021-03-19 11:31:34
  • 역외 달러-위안, 美국채금리 급등 여파에 0.2%대 상승(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따라 위안화 대비 달러화 가치가 상승세를 보였다.

    19일 오전 11시 28분 현재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전장 뉴욕대비 0.0132위안(0.20%) 상승한 6.5198위안에 거래됐다.

    장중 최고 6.5217위안을 기록하기도 했다.

    달러-위안 환율의 상승은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

    간밤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따라 외국인이 상하이와 선전 증시 등 위안화 자산을 매도하면서 위안화 가치가 약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금리 상승과 함께 달러화도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jw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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