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스와프, 유동성 전망 개선 속 소폭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유동성 전망이 다소 개선되면서 소폭 상승했다,
23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 거래일 대비 0.10원 상승한 마이너스(-) 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6개월 구간도 전일대비 0.10원 오른 -0.60원에 거래됐다.
3개월물은 전일대비 0.05원 상승한 -0.25원, 1개월물은 전일과 같은 -0.05원에 마감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01원,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2원에 마감했다.
한 은행의 스와프 딜러는 "분기 말 유동성 이슈가 잠잠해지면서 스와프포인트가 전반적으로 개선되는 분위기다"며 "SLR(보완적 레버리지 비율) 완화 조치 중단도 스와프포인트에 큰 영향은 없어 보인다"고 전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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