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J 1월 의사록…디지털화·탄소중립 지원 논의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일본은행(BOJ) 1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정책위원들이 디지털화와 탄소중립 사회를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BOJ가 공개한 1월 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한 위원은 디지털화와 탄소중립을 촉진하는 민간기업 투자를 보조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BOJ가 이러한 관점을 정책에 반영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다른 의원은 통화정책을 사용해 일본경제가 맞닥뜨린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지난 1월 20~21일 회의에서 BOJ는 기존의 통화정책을 이어갔고, 2021년 회계연도(2021년 4월~2022년 3월) 경제전망치를 상향했다. 다만 전망과 관련해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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