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FG "美 경제 상대적 호조로 달러 강세"
(뉴욕=연합인포맥스) 오진우 특파원 = MUFG는 미국 경제가 다른 주요국보다 양호한 성과를 보이면서 달러화 강세를 지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24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MUFG 데릭 할페니 연구원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3조 달러 인프라 투자 계획으로 미국 국채와 G10 정부 국채의 스프레드는 더욱 확대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내다봤다.
할페니 연구원은 인플레 기대의 상승으로 인플레 조정 금리가 크게 마이너스로 떨어지는 점은 달러에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세계의 다른 지역 경제가 미국만큼 강해지기 전에는 그렇지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유럽과 신흥국 시장에 대한 전망이 악화하는 상황에서 달러는 계속해서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jwoh@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