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 "유로화 표시 고금리 채권 계속 인기"
(뉴욕=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유로화 표시 고금리 채권이 투자자들에게 계속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25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BOA의 엘리아스 갈루 신용 전략가는 "고금리 채권에서의 긍정적 모멘텀이 지난달 약해진다는 신호가 거의 나타나지 않았으며 (오히려) 앞으로 몇 달 내에 가속화될 것 같다"고 말했다.
갈루 전략가는 유로화 표시 고금리 채권시장에서의 등급 상향 주기가 2017년과 같은 수준의 빠른 출발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고금리 채권은 제조업 주기에 민감하다는 점에서 팬데믹에 따른 경기침체에서 생산량이 반등함에 따라 관련 섹터의 미니 붐에 수혜를 입고 있다.
ysy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