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A "유로-달러 환율, 한동안 방어적일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호주커먼웰스은행(CBA)은 유로-달러 환율이 한동안 방어적으로 거래되리라 전망했다.
29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CBA는 유로-달러 환율이 올해 1월 초와 비교할 때 4.8%가량 빠졌다면서 이같이 전망했다.
CBA는 유로존 내 느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보급이 지역 내 경제회복 속도를 상쇄하고 있으며 유로화에 역풍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CBA는 "3월 유로존 헤드라인 소비자물가지수(CPI)는 독일의 부가세(VAT) 한시 인하 종료의 영향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유로존 CPI는 31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날 오전 9시 44분 현재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뉴욕대비 0.00108달러(0.09%) 내린 1.17809달러에 거래됐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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