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32.60/1,133.00원…0.9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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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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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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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0 │ 1,132.80 │ 1,132.60 │ 1,133.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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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2.8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1.70원) 대비 0.95원 오른 셈이다.
간밤 역외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헤지펀드 아케고스 캐피털의 마진콜 여파 속 미국 주식 시장이 불안한 흐름을 보였고 안전 자산 선호 심리가 힘을 받았다.
또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기 회복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고개를 들었다.
글로벌 달러화는 강세를 나타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보다 0.22% 상승한 92.915를 기록했다.
달러-원 환율도 글로벌 달러에 연동해 소폭 상승 마감한 모습이지만, 상승 폭은 크지 않았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561엔에서 109.84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765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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