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 에셋 "달러-엔 상승폭 제한"
(뉴욕=연합인포맥스) 곽세연 특파원 = 미국의 10년 국채수익률과 함께 달러가 일본 엔화 대비 더 절상될 수 있지만, 그 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BK 에셋 매니지먼트가 진단했다.
30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BK 에셋의 보리스 슐로스버그 분석가는 "10년 국채수익률이 현재 1.75%에서 상한인 2%에 도달한다면 달러-엔은 110.32엔에서 112.00엔으로 오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채수익률이 그 수준으로 빠르게 오른다면 투자자들이 시스템에 얼마나 많은 가격 압력이 있는지를 평가함에 따라 잠시 멈출 수 있다"며 "지난 3개월 동안 생산자를 괴롭혔던 글로벌 공급 제약이 완화하기 시작하고, 결국 가격에는 완만한 영향만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sykw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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