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31일)
  • 일시 : 2021-03-31 13:24:34
  •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31일)



    ▲워런 의원, 아케고스 관련 "헤지펀드 강력한 감독 필요"

    - 엘리자베스 워런 미국 상원의원(민주당)은 최근 월가를 뒤흔든 아케고스 사태와 관련해 헤지펀드에 대한 감독 강화를 촉구했다. 30일(현지시간) CNN비즈니스 등 외신에 따르면 워런 의원은 성명을 통해 "규제당국은 금융시스템 위험을 막는 데 있어 운(luck) 이상의 것에 의존할 필요가 있다"며 "헤지펀드의 붕괴로 경제가 침체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투명성과 강력한 감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9968



    ▲日 2월 산업생산 전월비 2.1%↓…예상치 1.3%↓(상보)

    - 일본의 2월 산업생산(계절조정치)이 전월보다 2.1% 감소했다고 경제산업성이 31일 발표했다. 다우존스와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는 1.3% 감소였다. 지난 1월 3개월만에 증가했던 산업생산은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9978



    ▲뉴질랜드 3월 ANZ 기업신뢰지수 4.1%↓…2월 7%↑

    - 호주뉴질랜드은행(ANZ)은 뉴질랜드 3월 기업신뢰지수가 -4.1%를 기록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지난 2월에는 +7.0%를 기록했으나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9986



    ▲달러-엔, 美 금리 상승에 오름폭 확대

    - 달러-엔 환율이 미국 장기금리 상승에 발맞춰 오름폭을 확대하고 있다. 31일 오전 9시 57분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318엔(0.29%) 오른 110.663엔을 기록했다. 전일 110엔대를 뚫은 환율은 이날 장중 110.730엔까지 올라 작년 3월 26일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9997



    ▲中 3월 공식 제조업 PMI 51.9…예상치 51.2(상보)

    - 중국의 3월 공식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31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중국의 3월 제조업 PMI는 51.9를 기록했다. 다우존스가 조사한 시장 예상치 51.2과 전월치 50.6을 상회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40016



    ▲웨드부시 "기술주, 최대 위험은 금리 아닌 美·中 갈등"

    - 웨드부시는 기술주의 최대 위험은 미국과 중국 간의 긴장 고조라고 진단했다. 이 기관은 30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를 통해 "미국과 중국 사이의 '기술 냉전'이 기술 분야의 돌발 변수이자 최대 위험 요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9956



    ▲블랙록 "금리 상승 원인은 기간 프리미엄…기술주에 기회"

    - 블랙록 자산운용은 "최근의 금리 상승은 기간 프리미엄의 상승이 주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운용사는 30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를 통해 "금리 상승이 기술주를 해친다는 것은 너무 단순화된 논리"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40009



    ▲TSMC 회장 "주요국 반도체 생산 역내화 추진 비현실적"

    -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수탁생산) 업체인 TSMC의 마크 리우 회장은 주요국들이 반도체 생산을 역내로 돌리는 것을 추진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생산설비를 확대한다고 해도 전 세계적인 반도체 부족 문제가 해소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40014



    ▲와르르 무너진 中 기술주…"절호의 매수 기회"

    - 중국 기술주가 아케고스 발 마진콜 여파로 충격을 받았으나 현재는 매수 기회라는 의견이 나왔다고 CNBC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크레인셰어스의 브렌단 아헌 최고투자책임자(CIO)는 29일 CNBC의 ETF엣지에 출연해 아케고스 발 마진콜 여파로 하락한 중국 기술주 중 텐센트, 바이두, 아이치이, VIP숍은 모두 크레인셰어스CSI중국인터넷ETF(KWEB)에 포함된 종목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9983



    ▲차이신 "디디추싱, 자율 주행 부문 신규 차입 모색"

    - 중국 자동차 공유 기업 디디추싱이 자율 주행 부문 신규 차입을 모색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중국 경제 금융 전문 매체 차이신이 전했다. 차이신은 30일 외신을 인용해 최대 5억 달러를 신규 차입하면서 회사 가치를 약 60억 달러로 평가받으려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9916



    ▲中 스포츠 이벤트사 VSPN, 스트리밍 인력 에이전시 파물레이 인수

    - 중국 e스포츠 이벤트 기업 VSPN이 중국 라이브 스트리밍 인력 에이전시 파물레이(Famulei)를 인수한 것으로 발표됐다. 중국 경제 금융 전문 매체 차이신이 30일 전날 나온 VSPN 성명을 인용한 바로는 파물레이는 인수된 후에도 계속 독립 브랜드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9917



    ▲中 지리 차, 상업용 항공우주 기업 설립 계획

    - 중국 저장지리 차가 상업용 항공우주 기업 설립을 계획하고 있다고 중국 광저우 시 정부가 밝혔다. 외신이 30일 광저우 시 정부 성명을 인용한 바로는 저궤도 통신위성과 관련 커뮤니케이션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출 항공우주 기업 운영을 위해 다른 로켓 기업들과도 협력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9980



    ▲아케고스 마진콜이 감독 당국에 던지는 과제는

    - 아케고스 캐피털의 마진콜 사태에 따른 대형 은행들의 자산 처분 결과가 다양하게 나타나면서 전문가들이 감독 당국의 역할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CNBC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9967



    ▲日증시 하락 출발…2월 산업생산 부진

    - 31일 일본 주식시장에서 주요 지수는 하락 출발했다. 31일 오전 9시 16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인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43.65포인트(0.83%) 내린 29,189.05를,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16포인트(0.72%) 내린 1,963.70을 가리켰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9990



    ▲4,000선 코앞에 둔 S&P500…10년 걸린다던 예언가 변명은

    -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3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3,959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지난 2019년 S&P500 지수가 10년 뒤 4,000에 도달할 것이라고 제시했던 번스타인의 이니고 프레이저 젠킨스 애널리스트는 정책환경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4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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