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5일)
▲BOJ, 국채 매입 규모 확대…만기 5년 이하 2천50억엔 증액
- 일본은행(BOJ)이 만기 5년 이하인 국채 매입 규모를 확대했다. 5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BOJ는 5일 정례 공개시장운영 공지에서 잔존만기가 '3년 초과·5년 이하'인 국채를 4천500억엔어치 매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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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3월 서비스업 PMI 48.3…전월치 상회(상보)
- 일본의 3월 지분은행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8.3으로 집계됐다고 금융정보 제공업체 IHS 마킷이 5일 발표했다. 이는 2월 수치인 46.3과 지난달 말 공개된 예비치 46.5를 웃도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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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클라우드 게임, 2023년까지 전 세계보다 더 빠르게 성장"
- 중국 클라우드 게임 시장이 2023년까지 전 세계 평균보다 훨씬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관측됐다. 중국 관영 통신 신화가 4일 텐센트 연구소와 글로벌 게임-e스포츠 전문 분석 업체 뉴주가 공동 발간한 보고서를 인용한 바로는 중국 클라우드 게임 시장은 2020~2023년 기간 13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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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위구르 거점 中 제과 체인 찬손, 나스닥 상장 신청
- 미중 간 인권 마찰 핫 스폿인 신장 위구르에 거점을 둔 중국 제과 체인 찬손 인터내셔널이 나스닥 상장을 신청해 월가 반응이 주목된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SCMP는 지난 2일 찬손 인터내셔널이 미 증권 당국에 제출한 기업 공개(IPO) 신청서를 인용해 공모가 상단 6달러로 최대 2천200만 달러(약 248억 원)를 확보하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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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대마불사' 은행에 추가 자본 적립 요구
- 중국이 주요 은행에 대해 자본 적정성 의무 비율 외에 추가 자본 적립을 요구했다. 지난 2일 중국 인민은행과 은행보험감독위원회(CBIRC·은보감회)가 추가 자본 적립에 관련한 규제 초안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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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워치 "늘 무시받던 美 생산자물가, 이번은 아냐"
- 마켓워치는 이번 주 나오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와 관련, "항상 월가는 크게 따분해했지만, 이번은 아니다"고 진단했다. 매체는 4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의 모든 주요 지표가 다시 상승하고 있고, 상승세는 여름 내내 이어질 것"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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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IG "美 대형 기술주 강세 기대…가치주 너무 올랐다"
- 최근 부진한 흐름을 보인 미국 대형 기술주가 상승세를 되찾을 것이란 진단이 나왔다. 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BTIG의 줄리언 이매뉴얼 수석 주식 및 파생상품 전략가는 경제 활동 재개를 반영한 가치주와 소형주 투자가 주춤할 것이라며 이같이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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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의 끝없는 앤트그룹 때리기…금융지주사 임원진 경력 제한 걸어
- 중국 인민은행이 금융지주사 임원진 경력에 제한을 두면서 앤트그룹 등 중국 핀테크 기업이 또다시 충격을 받게 됐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3일 보도했다. 중국 인민은행이 2일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새로운 시범 규제에 따르면 중국 금융지주회사 회장 및 고위 임원진은 최소 8년 이상의 금융산업 경력 혹은 최소 10년 이상의 경제와 관련된 업무를 수행한 사람이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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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 "인플레, 장기적 전환점 도달…실물 자산 사야"
-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인플레이션이 장기적 (상승) 전환점에 도달했고, 이에 따라 실물 자산을 사야 한다고 주문했다. 마이클 하트넷 수석 투자전략가는 4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를 통해 "주식시장 수익률은 향후 10년간 부진할 것"이라며 이같이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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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주간] 다시 고개 드는 규제 리스크…PMI·물가지표 대기
- 이번 주(4월 5일~9일) 중국증시는 규제 리스크, 경제지표 등에 주시하며 방향성을 탐색할 전망이다. 지난주 상하이종합지수와 선전종합지수는 각각 1.93%, 2.13%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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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채권-주간] 대규모 부양책을 대하는 파월의 자세
- 이번 주(5~9일) 뉴욕 채권시장은 조 바이든 행정부의 대규모 재정정책 여파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발언 등에 관심을 쏟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규모 부양책의 향후 자금 조달 방식과 부양책 효과에 따른 경기 회복 기대 등은 모두 채권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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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빌리, 中 모바일 게임사 XD 지분 약 4.7% 인수
- 뉴욕과 홍콩에 동시 상장한 중국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빌리빌리가 상하이에 거점을 둔 모바일 게임 개발사 XD 지분을 인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경제 금융 전문 매체 차이신이 지난 2일 전날 자 빌리빌리 성명을 인용한 바로는 XD 지분 4.72%를 9억6천만 홍콩달러(약 1천394억 원)에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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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둥닷컴, 산하 핀테크 부문 스타 마켓 상장 신청 철회
- 징둥닷컴 산하 핀테크 부문인 징둥 테크놀로지(옛 JD 디짓)가 '중국판 나스닥' 커촹반(일명 스타 마켓) 기업 공개(IPO) 신청을 철회했다고 중국 경제 금융 전문 매체 차이신이 보도했다. 차이신은 지난 3일 스타 마켓을 운영하는 상하이 증권거래소의 전날 자 성명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징둥 테크놀로지는 지난해 9월 스타 마켓 상장을 신청하면서, 약 204억 위안(약 3조5천억 원) 차입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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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환시-주간] 달러화, 고용·테이퍼링 관련 연준 입장 주시
- 이번 주(4월 5일~9일) 달러화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발언에 따라 움직일 전망이다. 호조를 나타낸 3월 고용지표에 대한 파월 의장의 평가가 시장 관심사다.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달러-엔 환율은 110.644엔에 거래를 마쳐 일주일 동안 1.031엔(0.94%) 상승했다. 월간 기준으로는 3월 들어 전달보다 3.18% 오르며 2016년 11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월간 상승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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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자자가 일본 주식을 다시 주목하는 까닭
-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투자자가 수년간 외면해온 일본 주식에 다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3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투자자가 1980년대 말부터 도쿄 주식시장을 꺼려온 이유를 더는 적용할 수 없다고 말한다. 현재 일본 기업은 수익에 더 무게를 싣고 있고, 일본은 글로벌 경제회복으로부터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됐다. 닛코자산운용의 존 베일 수석 글로벌 전략가는 "현재와 1980년대를 비교하자면 사과와 오렌지와 같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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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닛케이평균, 美 고용 호조로 3만선 상회
- 5일 도쿄 주식시장에서 닛케이평균주가가 미국 경제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출발했다.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오전 9시 41분 현재 대형주를 추종하는 닛케이평균주가가 272.04포인트(0.91%) 상승한 30,126.04를 기록했다. 닛케이평균이 장중 30,000선을 웃돈 것은 지난 3월 19일 이후 처음이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하는 토픽스지수는 7.74포인트(0.39%) 오른 1,979.3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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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일렉트릭, 바이든 인프라 플랜에 주가 껑충
- 제너럴일렉트릭(GE) 주가가 조 바이든 대통령의 대규모 사회기반시설(인프라) 투자계획에 껑충 뛰어올랐다고 CNBC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GE의 최고경영자(CEO)인 래리 컬프는 재생에너지에 우선 순위를 두고 있으며 올해 한 자릿수 중반대의 성장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GE는 풍력발전 터빈 분야에 투자를 개시하면서 지멘스와 베스타스 윈드시스템을 바짝 뒤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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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2.3조달러 인프라 계획 일자리 창출 효과는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국 일자리 계획'(American Jobs Plan)이라고 명명한 2조3천억 달러의 사회기반시설(인프라) 투자 계획의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 효과가 산업 현장과 관련된 직종에 집중되며 블루칼라 경제가 부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마켓워치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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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기업 증세 제동 걸릴까…美 민주당 일부 이견 눈길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조3천억 달러 규모의 사회기반시설(인프라) 투자계획의 재원으로 기업 증세를 제시한 데 대해 미국 민주당 내부에서 다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 일자리 계획(American Jobs Plan)으로 명명한 이 계획의 재원은 현행 21%인 법인세율을 28%로 올려 해결하겠다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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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에즈 운하 뚫렸지만…컨테이너선사 기록적 이익 계속된다
- 수에즈 운하를 가로막고 있던 에버기븐호가 부양되면서 정체가 완전히 해소됐지만, 컨테이너선사는 계속해서 기록적인 이익을 긁어모을 것이라고 비즈니스인사이더(BI)가 3일(미국시간) 진단했다. 수에즈 운하 마비 사태는 글로벌 공급망의 취약성을 노출한 것으로 적시 생산과 재고 전략에 의존하는 기업들을 충격에 빠트렸다고 매체는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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