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연준 의사록에 달러·국채수익률 상승 가능"
(뉴욕=연합인포맥스) 곽세연 특파원 = ING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3월 통화정책 회의 의사록에서 초 완화적인 정책에서 벗어날 어떤 가능성으로 시사한다면 달러와 미국 국채수익률이 강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7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ING의 프란체스코 페솔 통화 전략가는 "온화한 것조차도 어떤 매파적인 신호가 나오면 분명히 국채를 강타하고, 달러화를 어느 정도 지지할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투자자들은 자산매입 테이퍼링 시기에 대한 논의의 힌트를 얻는 데 의사록을 집중적으로 평가할 것"이라며 "또 인플레이션 고조 전망과 관련해 정책입안자들 사이에 불편함이 있는지도 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sykw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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