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소식] 지방세 체납자 가상화폐 압류 추진
(대전=연합뉴스) 대전시 중구는 100만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 3천47명의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압류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체납자들의 가상화폐 보유 여부를 조회 중이며, 확인 즉시 압류해 체납 세금을 징수할 방침이다.
앞서 국세청도 가상자산 압류로 체납 세금 366억을 징수한 사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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