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자본이득세 인상은 달러 약세 요인"
(뉴욕=연합인포맥스) 배수연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자본이득세 인상안은 달러화 약세 요인이라고 ING가 23일 진단했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ING 분석가들은 다소 긴축적인 재정정책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초완화적인 통화정책을 상당 기간 유지하도록 독려할 것이고 또 다른 미 국채 투매 양상을 진정시킬 것이라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이들은 "이는 올해 전체에 걸쳐 완만한 달러 약세를 지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달러-엔 환율은 전날 뉴욕 종가보다 0.24% 하락한 107.770에 호가가 제시되고 있다. 달러-엔 환율 하락은 달러화 약세를 의미한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도 0.34% 하락한 90.994에 호가가 나오고 있다.
n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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