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A "호주달러, CPI 발표에 상승할 듯"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호주달러가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과 약달러 추세로 지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호주 커먼웰스은행(CBA)이 전망했다.
26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호주 커먼웰스은행은 호주 경제가 상당한 회복세를 나타냈다며 이에 따라 CPI와 임금, 시장 금리가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은행은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높은 상승률을 나타낼 경우 금리차가 부각되면서 호주달러가 더욱 힘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호주 통계청은 오는 28일 1분기 CPI를 발표한다.
호주중앙은행이 물가를 평가할 때 선호하는 지표인 절사 평균 CPI는 전기 대비 0.5% 상승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추정하고 있다. 지난 4분기에 절사 평균 CPI는 전기 대비 0.4% 올랐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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