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은행 "미일 금리차, 달러-엔 상승 동력될 것"
  • 일시 : 2021-04-27 09:48:44
  • 시티은행 "미일 금리차, 달러-엔 상승 동력될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시티은행은 당분간 미일간 실질금리차가 달러-엔 환율 상승의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시티은행은 26일(현지시간) 배포한 주간전망에서 이같이 제시하며 "중기에는 미 국채 금리가 더 상승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설명했다.

    시티는 "엔화에서는 일본은행(BOJ)이 단기 정책 금리를 유지하고 일본국채 10년물 금리목표는 2024년까지 변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바탕으로 시티는 달러-엔 1~3개월 전망은 110엔을, 6~12개월 전망은 2019년 최고치였던 112엔을 제시했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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