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 금리 세일즈 헤드 퇴사…베테랑의 이탈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뱅크오브아메리카(BOA)에서 미국 금리 세일즈를 총괄하던 베테랑이 회사를 떠난다고 비즈니스인사이더(BI)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BOA의 앤드루 아이작스 미국 금리 세일즈 헤드는 최근 회사에 사의를 표명했다.
25년 경력인 아이작스 헤드는 BOA에 8년간 몸담았다.
그의 다음 행선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BOA도 아이작스 헤드의 퇴사에 관해 답변하지 않았다.
아이작스 헤드는 1996년 모건스탠리를 통해 월가에 입성한 이후 리먼 브러더스, 도이체방크, 바클레이즈를 거쳤다.
그는 2004년에 도이체방크로 복귀해 9년간 일했고 2013년에 BOA에 합류했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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