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32.60/1,133.00원…8.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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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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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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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1,132.80 │ 1,132.60 │ 1,133.00 │ 1,131.10 │ 1,13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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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급등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2.8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0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4.70원) 대비 8.10원 오른 셈이다.
미국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동기대비 4.2% 폭등했다. 2008년 9월 이후 13년 만의 최대 증가 폭을 나타냈다.
물가 급등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로 글로벌 달러화는 급강세로 돌아섰다.
달러-원 환율도 역외 시장에서 튀어 올라 1,130원대로 급등했다.
뉴욕 주식시장에서 주요 주가지수는 2% 안팎의 낙폭을 보이며 급락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도 7bp 이상 급등하며 1.69%대로 튀어 올랐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1.1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8.830엔에서 109.7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2073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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