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 "ESG 투자에 스위스 프랑 안전피난처 지위 강화"
(뉴욕=연합인포맥스) 곽세연 특파원 = 스위스 프랑의 안전피난처 지위가 지속가능한 투자 수요 확대로 강해질 수 있다고 소시에테 제네랄(SG)이 진단했다.
19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SG의 올리비에 코버 외환 전략가는 "전세계 시장이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문제를 수용함에 따라 안전한 통화의 개념이 진화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속가능한 성장 잠재력, 그것이 어떻게 자금 흐름을 끌어들일 수 있는가가 안전 피난처의 정의를 확장할 것"이라며 "스위스 환경 등급은 G10 국가 중 평균 이하지만, 지배구조와 사회적 기준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ESG 요소가 투자 결정에서 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함에 따라 프랑이 안전 피난처 지위를 강화하기에 좋은 위치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sykw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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