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무부, 글로벌 법인세 최저 15%로 제안
(뉴욕=연합인포맥스) 윤영숙 특파원 = 미국 재무부가 글로벌 법인세의 최저한도를 15%로 제안했다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재무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재무부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및 주요 20개국(G20) 운영그룹과의 간담회에서 글로벌 최저 법인세의 한도를 최소 15%로 제안했다고 말했다.
재무부는 15%는 최저한도로 국제적 논의를 통해 이를 더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재무부는 국제 조세 구조가 안정돼야 하며 글로벌 경기장이 공평해야 하며 세금 기반을 유지하기 위해 각국이 협력하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ys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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