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27.50/1,127.90원…4.2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1-05-21 │ 1,127.70 │ 1,127.50 │ 1,127.90 │ 1,129.00 │ 1,129.0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27.7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2.00원) 대비 4.20원 내린 셈이다.
간밤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약세와 위험 선호 심리에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했다.
달러화는 다시 가파른 약세로 돌아섰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테이퍼링(채권 매입 축소)에 진입할 때까지 상당한 시일을 둘 것이라는 심리가 퍼지면서 위험 선호 심리를 지지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보다 0.4% 이상 하락하며 89선으로 하락했다.
뉴욕 증시에서 주요 주가지수도 상승세를 나타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29.0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059엔에서 108.77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2228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