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1분기 소매판매 2.5% 증가(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뉴질랜드의 지난 1분기 소매판매(계절조정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뉴질랜드 통계청은 올해 1분기 소매판매가 직전 분기 대비 2.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작년 3분기 대폭 증가했던 소매판매는 4분기에 2.7% 감소로 전환한 바 있다.
뉴질랜드달러화는 보합권에 머물렀다.
뉴질랜드달러-달러 환율은 이날 오전 8시 11분 현재 전장 뉴욕 대비 0.04% 상승한 0.7175달러를 나타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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