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메르츠방크 "유로화 강세 예상…연고점 테스트할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코메르츠방크는 유로화 가치가 상승 흐름을 보이며 연고점을 테스트할 것으로 내다봤다.
코메르츠방크의 캐런 존스 기술적 분석 담당 헤드는 24일(현지시간) 보고서에서 유로-달러 환율이 오를 것이라며 최근에는 2월 고점인 1.2243달러를 넘어서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유로-달러 환율이 1.2128달러를 기점으로 단기 상승세로 돌아섰다며 1.2243달러 다음 목표치는 올해 고점인 1.2349달러라고 설명했다.
장기 목표치는 2018년 고점인 1.2556달러와 이를 웃도는 1.2619달러라고 그는 언급했다.
존스 헤드는 지지선을 1.1986~1.1994달러로 제시하면서 1.1865달러도 핵심 지지선이라고 덧붙였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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