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 中 A주 자금유입에 달러화에 강세 유지
  • 일시 : 2021-05-27 14:36:29
  • 위안화, 中 A주 자금유입에 달러화에 강세 유지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중국 A주로의 자금 유입에 힘입어 위안화가 달러화에 대해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27일 미즈호은행이 진단했다.

    홍콩을 통해 중국 본토 주식시장에 투자되는 외국인 자금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세를 기록했다.

    미즈호는 위안화의 강세가 달러화의 약세에 의해 정당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민은행이 달러-위안 환율을 6.4위안으로 고정하겠다는 절박함은 느끼지 않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오후 2시10분 현재 역내 은행간 시장에서 거래되는 달러-위안(USD/CNY) 환율은 0.0068위안(0.1%) 하락한 6.3862위안에 거래됐다.

    이는 2018년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역외 달러-위안(UDS/CNH)은 보합권에서 거래됐다.

    오후 2시31분 현재 역외 달러-위안은 전장 뉴욕대비 0.01% 상승한 6.3801위안에 거래됐다.

    환율은 오전 한때 6.3755위안까지 하락해 2018년 5월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sm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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