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내달 4일 중앙은행과 기후 변화 주제로 발언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내달 4일 토론에 나선다.
28일 연준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내달 4일 오전 7시(한국시간 4일 오후 8시) 국제결제은행(BIS)과 국제통화기금(IMF) 등이 공동주최하는 '그린스완 2021' 온라인 컨퍼런스에서 발언할 예정이다.
주제는 '중앙은행과 기후 변화'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와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이강 인민은행장도 토론에 참석할 예정이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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