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13.50/1,114.00원…1.6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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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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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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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9 │ 1,113.75 │ 1,113.50 │ 1,114.00 │ 1,114.20 │ 1,1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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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3.7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5.50원) 대비 1.65원 내린 셈이다.
미국의 4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전월대비 0.6% 오르고, 전년 대비 3.6% 상승했다. 가격 지수와 전년 대비 상승률은 200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4월 PCE 지수는 강한 인플레 압력을 재확인했지만, 시장이 우려한 것보다 매우 높지는 않았다.
인플레 우려 속 글로벌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다만, 달러-원 환율의 경우 위안화에 연동해 오히려 하락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간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6.35위안대까지 하락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4.20~1,115.0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과 비슷한 109.8엔, 유로-달러 환율은 1.2198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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