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코로나19 우려에 하락 압력"
  • 일시 : 2021-05-31 14:45:48
  • "달러-엔, 코로나19 우려에 하락 압력"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다우존스가 달러-엔 환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재확산 우려로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매체는 31일 데일리에프엑스 진단을 인용해 "안전자산의 매력도가 커졌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다우존스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급증으로 더욱더 많은 국가가 봉쇄 조치를 강화할 수 있다"며 "이는 위험자산 선호 흐름을 억누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엔화가 주요 선진국이나 여타 아시아 국가 통화 대비로 강세 흐름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게 매체의 분석이다.

    달러-엔은 이날 오후 2시40분 현재 전장대비 0.160엔(0.14%) 내린 109.670달러에 거래됐다.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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