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J 완화적 기조 유지에 엔화 단기 약세 가능성"
  • 일시 : 2021-06-01 21:02:22
  • "BOJ 완화적 기조 유지에 엔화 단기 약세 가능성"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일본은행(BOJ)이 부양책 철회를 다른 중앙은행들보다 늦게 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엔화가 추가 약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1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투 란 느우엔 코메르츠방크 외환 애널리스트는 "일본은행은정부가 도쿄를 비롯한 다른 지역의 코로나19 긴급 사태를 확대한 후 디플레이션과 또 다른 경기침체 우려로, 덜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고려할 이유를 찾지 못할 것"이라고 봤다.

    그는 "엔화는 곧 모멘텀이 모일 미국 통화정책 정상화 논의에 민감해질 것"이라며 "달러-엔 환율 상승 위험이 특히 단기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고 예상했다.

    syjung@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