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E 통화, 유가 상승·통화긴축에 강세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중동부 유럽(CEE)의 통화가 유가 상승과 이에 따른 중앙은행 통화긴축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ING는 유가 상승과 여러 기저효과가 올해 나타난 중동부 유럽의 인플레이션에 크게 기여했다고 분석했다. 은행은 "소비자물가지수가 목표치를 의미 있는 수준으로 웃돌고 있는 CEE 내 통화들은 (향후) 통화긴축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비해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일시적인 물가 급등을 지나칠 것으로 보여 CEE 통화가 달러 대비 추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ING는 전망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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