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4월 가계지출 전년비 13.0%↑…예상치 9.3%↑(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일본의 4월 가계지출이 시장 예상을 큰 폭으로 웃돌았다.
일본 총무성이 4일 발표한 4월 가계조사에 따르면 2인 이상 가구의 실질 기준 소비지출은 30만1천43엔으로 전년 대비 13.0% 증가했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는 9.3% 증가였다.
소비지출은 전월 대비로는 0.1% 증가했다.
근로자 가구의 소비지출은 전년 대비 12.1% 증가했다. 평균소비성향은 77.0%로 전년 대비 6.1%포인트 올랐다.
가계 소비지출은 일본 국내총생산(GDP)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민간 소비의 핵심지표다.
spna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