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위험회피 심리에 소폭 강세…美 지표·대중제재 영향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엔화가 위험회피 심리 영향으로 소폭 강세를 띠고 있다.
4일 오전 10시 54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046엔(0.04%) 내린 110.195엔을 가리키고 있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런던 소재 트레이딩 플랫폼 IG그룹은 미국이 투자금지 대상 중국기업을 59개로 확대하면서 아시아지역 심리에 부담을 줬다고 분석했다.
전일 ADP민간고용 보고서가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97만7천개의 일자리 증가를 보고한 것도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했다고 IG는 덧붙였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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