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ECB 테이퍼링 논의 없어도 유로화 영향 제한적"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유럽중앙은행(ECB)이 10일 통화정책 회의에서 양적완화 축소(테이퍼링) 논의를 하지 않는다고 해도 유로화가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ING가 전망했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ING는 테이퍼링이 아직 이르다고 ECB 관계자들이 신호를 보내왔기 때문에 중앙은행이 테이퍼링 논의를 자제한다고 해도 시장이 놀랄만한 일은 아니라고 말했다.
은행은 현재 1.21달러 후반 수준인 유로-달러 환율이 통화정책 회의 이후 유로존 경제 지표 개선에 발맞춰 1.25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예상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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