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16.30/1,116.70원…5.80원↑(재송)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1-06-14 │ 1,116.50 │ 1,116.30 │ 1,116.7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1일(현지시간) 1,116.5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0.80원) 대비 5.80원 오른 셈이다.
주말 간 역외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강세에 연동해 상승했다.
금융시장이 미국의 물가 지표를 소화하는 가운데, 달러화는 강세를 보였다.
유럽중앙은행(ECB)이 비둘기파적인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는 기대에 따른 유로화 약세가 달러 강세를 촉발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보다 0.47% 상승한 90.504를 기록하며 90선을 회복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387엔에서 109.68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2106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