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5월 CPI 확정치 전년비 2.5%↑…예비치 부합(상보)
  • 일시 : 2021-06-15 15:28:33
  • 獨 5월 CPI 확정치 전년비 2.5%↑…예비치 부합(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강보인 기자 = 독일의 지난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2.5% 상승한 것으로 확정됐다고 독일 연방 통계청이 15일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조사한 예상치에 부합하는 것으로 지난달 말 발표된 예비치와도 같다.

    CPI는 전월대비로 0.5% 상승했다. 예비치도 0.5% 상승이었다.

    유럽중앙은행(ECB)의 물가지수 측정 방법을 따른 합성 소비자물가지수(HICP)는 전월 대비 0.3%, 전년 동월 대비 2.4% 올랐다.

    이 역시 예비치와 일치하는 수치다.

    연방 통계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과 관련 봉쇄 조치로 일부 제품들이 시장에 나오지 않아 5월에도 물가 취합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말했다.

    sm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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