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달러, 1분기 GDP 호조에 상승
  • 일시 : 2021-06-17 08:44:26
  • 뉴질랜드달러, 1분기 GDP 호조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뉴질랜드달러가 1분기 국내총생산(GDP) 호조에 힘입어 전일 큰 폭의 하락에서 상승 반전하는 데 성공했다.

    17일 오전 8시 37분 현재 뉴질랜드달러-달러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0015달러(0.21%) 오른 0.7063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뉴질랜드는 이날 1분기 GDP가 전기 대비 1.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인 0.5% 증가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간밤 미국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매파적 성향을 드러내면서 전일 뉴질랜드달러-달러 환율은 뉴욕시장에서 0.98% 내린 0.704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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