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달러, 1분기 GDP 호조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뉴질랜드달러가 1분기 국내총생산(GDP) 호조에 힘입어 전일 큰 폭의 하락에서 상승 반전하는 데 성공했다.
17일 오전 8시 37분 현재 뉴질랜드달러-달러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0015달러(0.21%) 오른 0.7063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뉴질랜드는 이날 1분기 GDP가 전기 대비 1.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인 0.5% 증가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간밤 미국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매파적 성향을 드러내면서 전일 뉴질랜드달러-달러 환율은 뉴욕시장에서 0.98% 내린 0.704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spna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