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철광석 현물시장 사재기 및 투기 조사 개시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와 시장 감독 당국이 철광석 현물 시장에 대한 조사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발개위는 21일 위챗에 발표한 성명에서 이같이 말하고 사재기와 투기를 엄중히 단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거시경제 총괄부처인 발개위는 철광석 가격이 급등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미드스트림과 다운스트림 업체에 압박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8일 발개위는 석탄 가격에 대한 투기 단속을 위한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smjeong@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