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리치먼드 연은 제조업 지수 22…전달 18(상보)
(뉴욕=연합인포맥스) 윤영숙 특파원 = 6월 리치먼드 지역의 제조업 활동이 개선세를 이어갔다.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은 22일(현지시간) 6월 제조업지수가 22로, 전월의 18에서 올랐다고 발표했다.
지수는 제로(0)를 기준으로 확장과 위축을 가늠한다.
출하지수는 전월의 12에서 8로 하락했다.
신규수주지수는 전월 18에서 35로 상승했다.
리치먼드 연은은 구성 요소 중 출하, 고용 지수가 모두 확장 영역을 유지한 가운데 신규 수주 지수가 증가해 수치가 전월보다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리치먼드 연은은 "전체적으로 응답자들은 현지 기업 환경이 개선됐다고 판단했으며, 여건이 앞으로 몇 개월 동안 개선될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고 전했다.
ys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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