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국채 금리, 6월 예비 PMI에 좌우될 것"
  • 일시 : 2021-06-23 15:51:25
  • "유로존 국채 금리, 6월 예비 PMI에 좌우될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윤교 기자 = 스웨덴의 SEB은행은 유로존의 6월 예비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이 지역 국채 시장 움직임의 새로운 동력으로 떠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2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SEB 측은 6월 예비 제조업 PMI가 약간 하락하겠지만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SEB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규제가 점차 완화되면서 식당 방문이나 호텔, 여행 수요 증가로 서비스업 분위기가 좋아지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날 유로존 국채 금리는 PMI 발표를 앞두고 보합세를 보였다.

    트레이드웹에 따르면, 유로존 국채 금리는 초기 거래에서 큰 변동성 없이 좁은 범위에서 움직이고 있다.

    yg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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