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36.00/1,136.30원…1.7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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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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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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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4 │ 1,136.15 │ 1,136.00 │ 1,136.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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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6.1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7.70원) 대비 1.70원 내린 셈이다.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연준의 첫 금리 인상은 2022년 말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하며 매파적 발언을 더한 가운데 미국 달러화 가치는 주요 통화 대비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원화 대비로는 소폭 약세를 나타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91.7선에서 등락했다.
한편 주식 시장에서는 나스닥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우호적인 투자 심리가 이어졌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소폭 상승했으나, 1.48% 부근에서 안정적 흐름을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848엔에서 110.96엔으로 소폭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928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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