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 한은 이르면 10월 금리인상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한국은행이 이르면 오는 10월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고 씨티그룹이 전망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통화정책 긴축이 올해에 이뤄질 수 있음을 이미 시사한 바 있다.
24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씨티그룹은 한은 금융통화위원회가 5월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했지만 오는 7월이나 8월 회의에서는 금리 인상 소수의견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했다.
10월에 팬데믹 이후 첫 번째 금리 인상이 단행되면 내년 2월에 두 번째로 기준금리가 인상될 것으로 씨티그룹은 내다봤다.
내년 2월은 이주열 총재의 두 번째 4년 임기가 마무리돼 퇴임하기 한 달 전이다.
sm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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