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 "연준, 영란은행보다 더 일찍 긴축할 듯…파운드-달러 부담"
  • 일시 : 2021-06-25 23:17:48
  • CE "연준, 영란은행보다 더 일찍 긴축할 듯…파운드-달러 부담"



    (뉴욕=연합인포맥스) 윤영숙 특파원 = 캐피털이코노믹스(CE)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영란은행(BOE)보다 더 일찍 긴축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파운드-달러에 하락 압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2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CE는 파운드화가 앞으로 2년간 1.40달러에 근접한 수준으로 머물 것이라는 자사 전망에 위험이 아래쪽이라고 말했다.

    CE는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영국보다 더 크고, 더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압박이 높아질 것으로 보여 연준이 2023년에, BOE는 2024년에 금리를 올릴 것으로 예상돼 이같이 전망했다.

    파운드-달러는 현재 1.39달러 근방에서 거래되고 있다.

    ysy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