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애 연은 총재 "인플레 일시적이라는 타당한 이유 있어"(상보)
  • 일시 : 2021-06-26 00:00:16
  • 미니애 연은 총재 "인플레 일시적이라는 타당한 이유 있어"(상보)



    (뉴욕=연합인포맥스) 윤영숙 특파원 =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인플레이션 급등이 대부분 일시적이라고 보는 타당한 이유가 있다고 말했다.

    2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카시카리 총재는 이날 한 행사에 참가해 가진 화상 연설에서 지금의 인플레이션 급등은 놀랍지 않다며 미국 경제는 여전히 매우 강한 반등세의 초기 단계에 있다고 진단했다.

    카시카리 총재는 그러나 경제에 "깊은 구멍이 있다"며 수백만 개의 일자리가 여전히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팬데믹 동안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이 일터로 다시 돌아가게 할 필요가 있으며, 팬데믹 요소들이 잦아들면 가을에 고용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카시카리 총재는 기업들이 여전히 임금 인상을 꺼린다는 점을 근거로 그들이 일할 사람이 부족하다고 불평하는 데 대해 대단히 회의적이라며 실업수당 확대도 가용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고 판단했다.

    카시카리 총재는 고용시장이 매우 강하다면 근로자들의 임금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장기적으로 주택시장에 추가적인 공급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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