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6월 고용보고서 영향 피해갈 것…캐리 트레이드 주시"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ING는 달러가 이번주 6월 고용보고서 영향을 피해갈 것으로 예상했다.
ING는 25일(현지시간) 배포한 자료에서 "미국의 비농업고용이 100만 명에 가깝게 나오지 않는 한 금융시장은 여름의 낮은 변동성에 잘 준비할 것이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ING는 변동성 수준이 미국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로 잠시 멈칫하다 이후 빠르게 가라앉고 있다면서 저금리 통화인 유로화와 엔화의 비중이 높은 달러 인덱스는 이번주 새로운 신호가 없는 한 레인지 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연준의 역레포 기구에 있는 8천억 달러를 언급하면서 이로 인해 시장이 캐리 트레이드를 추구할 여지가 생겼다고 언급했다.
캐리 트레이드 통화로는 유로, 스위스프랑, 엔 등을 거론했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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