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이후 파운드·유로 강세 베팅 축소"
  • 일시 : 2021-06-29 07:45:06
  • "FOMC 이후 파운드·유로 강세 베팅 축소"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ING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 전망 제시로 지난주 유로화와 파운드화 강세 베팅이 축소했다고 진단했다.

    29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ING의 외환전략가 프란체스코 페솔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자료를 들어 이들 통화 롱 포지션이 지난 22일을 끝으로 하는 한 주간 큰 폭으로 감소했다며 "(지난 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열리기 전 과매수로 치우쳤던 넷 포지셔닝으로 고통받은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페솔 전략가는 파운드화 롱 포지션 하락폭이 유로보다 더 컸던 것은 영국 내 델타 변이 확산과 관련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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