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달러에 약세 지속할 듯…美 금리인상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2022년 금리인상 전망으로 유로화가 달러화에 대해 한동안 약세를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8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라보뱅크의 외환전략가 제인 폴리는 "미국 지표가 대체로 지지한다고 가정하면 올해 남은 기간 달러화가 유로화에 대해 완만하게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라보뱅크는 유로-달러 환율의 1개월 전망치를 1.20달러에서 1.19달러로, 6개월 전망치는 1.17달러로 하향조정했다.
한편, 이날 뉴욕에서 유로-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0.09% 내린 1.19251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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