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5월 실업률 3.0%…시장예상치 상회(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일본의 5월 실업률이 시장 예상보다 악화했다.
29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일본 총무성은 5월 실업률이 3.0%(계절조정치)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다우존스가 조사한 시장예상치는 2.9%였다.
이날 일본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5월 유효구인배율(계절조정치)은 1.09배로 전월과 같았다. 이는 구직자 100명당 109개의 일자리가 있다는 의미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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