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주요 통화, 델타 변이 우려에 약세"
  • 일시 : 2021-06-29 11:23:50
  • "아시아 주요 통화, 델타 변이 우려에 약세"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미즈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에 대한 우려로 아시아 주요 통화들이 달러에 약세를 나타냈다고 진단했다.

    29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즈호는 맹렬하고 전이가 쉬운 델타 변이 확산 우려에 호주와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이 봉쇄조치를 내렸다면서 여러 여행 계획들도 좌절됐다고 설명했다.

    연합인포맥스 해외 주요외환시세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7분 현재 달러-싱가포르달러 환율과 달러-태국 바트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각각 0.07%와 0.45% 오른 1.3436싱가포르달러와 32.034바트를 나타냈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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