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30.50/1,130.80원…4.3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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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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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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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1 │ 1,130.65 │ 1,130.50 │ 1,130.8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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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0.6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6.10원) 대비 4.35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강세에 연동해 상승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가 확산하면서 위험 회피 심리가 강화했고, 달러화 지수에 강세 압력을 실었다.
글로벌 달러화 지수는 0.28% 상승한 92.333을 나타냈다. 달러화 지수는 월간 기준으로 2.58% 오르며 지난 2016년 11월 이후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500엔에서 111.11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59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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