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34.40/1,134.90원…1.3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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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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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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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2 │ 1,134.65 │ 1,134.40 │ 1,134.9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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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4.6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3.10원) 대비 1.35원 오른 셈이다.
간밤 역외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30원대 중반 수준으로 올랐다.
달러화가 석 달 만의 최강세를 이어가며 달러-원 환율에 상방 압력을 가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보다 0.2% 상승한 92.519를 기록했다. 약 석 달 만에 최고 수준이다.
미 달러화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와 매파적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태도에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1.170엔에서 111.53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5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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